AI 실무 가이드
Photopea API로 이미지 자동화하기 — 무료로 썸네일·카드뉴스 양산 (2026)
디자이너 없이, 비용 없이. 무료 브라우저 포토샵 ‘Photopea’의 API로 PSD 템플릿 기반 이미지를 대량 자동 생성하는 실무 가이드.
3줄 요약: ① Photopea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도는 무료 포토샵 호환 편집기이고, 외부에서 스크립트를 보내 이미지를 자동 편집·내보낼 수 있다. ② PSD 템플릿 한 번 + 스크립트로 텍스트·숫자만 교체 → 디자인 품질을 유지하며 썸네일·카드뉴스를 대량 양산한다. ③ 헤드리스로 띄우면 사람 없이 무인으로 돌고, 한글 폰트도 직접 로드해 안 깨진다 — 전 과정 무료.
1.Photopea API란
Photopea는 브라우저에서 도는 무료 포토샵 호환 편집기다. 설치가 필요 없고, 외부 페이지/서버가 스크립트를 보내 PSD·이미지를 자동으로 편집하고 내보낼 수 있다. 스크립트 문법은 포토샵 .jsx와 거의 같다.
핵심 사실: Photopea API는 완전 무료이며 API 키가 필요 없다. 레이어·텍스트·필터·그림자까지 포토샵급 편집을 코드로 제어할 수 있고, 광고를 숨기는 화이트라벨만 유료다.
2.무엇을 자동화할 수 있나
핵심은 “디자인은 PSD에, 변하는 데이터만 스크립트로”다. 한 번 잘 만든 템플릿에 값만 갈아끼워 무한 양산한다.
- 썸네일 — 제목·숫자만 바꿔 글마다 자동 생성(블로그·유튜브)
- 카드뉴스 — 슬라이드 템플릿에 문구 교체로 8장 한 번에
- 배너·상세페이지 이미지 — 상품·가격만 교체
- 캐릭터·필터 합성 — PIL 같은 단순 도구가 못 하는 그림자·효과까지
3.3가지 실행 방식
| 방식 | 실행 위치 | 무인 | 적합 |
|---|---|---|---|
| iframe 임베드 | 브라우저(사람이 페이지 열기) | 반자동 | 소량·즉석 제작 |
| 헤드리스(Headless) | 서버 + 헤드리스 크롬 | ✅ 무인 | 대량 자동화(n8n 등) |
| MCP/에이전트 | AI 에이전트가 도구로 호출 | ✅ 무인 | AI가 직접 이미지 생성 |
처음엔 iframe으로 감을 잡고, 대량으로 갈 때 헤드리스를 자동화 도구에 연결하는 순서를 추천한다.
4.스크립트 기초 (포토샵 .jsx 문법)
// 1280x720 문서 생성
app.documents.add(1280,720,72,"thumb",NewDocumentMode.RGB,DocumentFill.WHITE);
var d = app.activeDocument;
// 배경·포인트 바 채우기
function fillRect(x1,y1,x2,y2,hex){ var c=new SolidColor(); c.rgb.hexValue=hex;
d.selection.select([[x1,y1],[x2,y1],[x2,y2],[x1,y2]]); d.selection.fill(c); d.selection.deselect(); }
fillRect(0,0,1280,720,"0D1220"); // 배경
fillRect(0,0,20,720,"D8491C"); // 포인트 바
// 텍스트 레이어
function txt(s,size,hex,x,y){ var L=d.artLayers.add(); L.kind=LayerKind.TEXT;
var t=L.textItem; t.contents=s; t.size=size; t.position=[x,y];
var c=new SolidColor(); c.rgb.hexValue=hex; t.color=c; }
txt("제목을 여기에", 78, "FFFFFF", 84, 210);
// PNG로 내보내기 → 부모로 회신
app.activeDocument.saveToOE("png");
PSD 템플릿을 쓸 땐 config의 files로 PSD를 로드하고, 레이어 이름으로 텍스트를 찾아 .textItem.contents만 교체한 뒤 export한다.
5.PSD 템플릿 워크플로 (정교한 자동화의 핵심)
- Photopea/포토샵으로 템플릿 PSD를 한 번 만든다(배경·포인트·이미지 레이어 + 텍스트 레이어).
- 텍스트 레이어 이름을 규칙화:
title·number·tag. - 자동화: config로 PSD 로드 → 스크립트가 이름으로 레이어를 찾아 내용만 교체 → 이미지 export.
- → 디자인 품질은 PSD가 보장, 변하는 값만 자동 주입. 그림자·필터까지 포토샵급으로 양산.
6.실무 팁 3가지 (자동화 성패를 가른다)
① 한글 폰트: config의
resources에 한글 폰트(Pretendard·Noto Sans KR) 파일을 직접 로드하면, 서버 자동화 환경에서도 한글이 깨지지 않는다.② 출력 자동 저장: config의
server.formats(예: ["png","jpg:0.8"])로 포맷·품질을 지정하고, 결과를 지정 서버로 자동 전송할 수 있다.③ 무인 운영: 헤드리스 크롬(puppeteer)에 Photopea를 띄워 스크립트를 주입하고 결과를 회수하면, n8n 같은 워크플로 도구로 “데이터 → 이미지 → 발행”을 완전 무인으로 묶을 수 있다.
7.가벼운 도구(PIL 등)와 어떻게 다른가
| PIL 등 코드 드로잉 | Photopea API | |
|---|---|---|
| 실행 | 순수 코드, 가벼움·빠름 | 브라우저 런타임 필요(헤드리스) |
| 품질 | 단순 텍스트·도형 | PSD·캐릭터 합성·필터·그림자 |
| 적합 | 기본 썸네일 대량 | 정교한 비주얼·브랜드 디자인 |
전략: 단순한 건 가벼운 코드 도구로 빠르게, 브랜드·캐릭터·필터가 필요한 플래그십 비주얼은 Photopea PSD 템플릿으로. 둘 다 무료이고, 한 번 세팅하면 사람 손 없이 양산된다 — 1인·소규모 운영에 특히 강력하다.
8.자주 묻는 질문 (FAQ)
Photopea API는 무료인가요?
네, 무료이고 API 키도 필요 없습니다. 광고를 숨기는 화이트라벨만 유료입니다.
코딩을 몰라도 되나요?
약간의 자바스크립트가 필요하지만, 포토샵 .jsx와 거의 같아 텍스트 교체 수준은 예제 복사로 충분합니다.
한글이 깨지지 않나요?
resources에 한글 폰트를 직접 로드하면 서버 환경에서도 안 깨집니다.
사람 없이 서버에서 돌릴 수 있나요?
헤드리스 크롬으로 띄워 무인 양산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n8n 등 연결).